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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 Product Reviews/여러가지 리뷰

여름 필수템? 끈적임 제로? AHC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스틱 내돈내산 리뷰

by By Sophie 2025.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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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블로거 Sophie 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한국에 다녀오면서
직접 내돈내산 구매해온 선스틱 제품에 대한
리뷰를 포스팅해보려 해요.
 
작년에 한국 휴가를 다녀오면서 
자전거를 즐겨타는 제 동생한테
1+1 로 판매중이였던
부케가르니의 선스틱을 사줬었는데,
이미 한 통을 다 사용하고 남은 한 통은
거의 다 써가더라구요. 
 
365일 덥고 습하고 해가 쨍쨍한 여름 날씨의
말레이시아에 거주하고 있다보니 
선크림같은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제품은
저에게도 완전 필수템이기도 해서 
끈적임없고 자외선 차단이 잘 되는
워터프루프 제품의 자외선 차단 제품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얼굴엔 선크림을 엄청 열심히 꼼꼼히 바르고 다니지만,
몸쪽은 게을러서 어지간하면 잘 안바르다보니
출퇴근하는 20-30분 동안 자외선에 노출되어 
어느새 팔쪽만 완전 시커매져서 남자친구가
왜이렇게 까매졌냐고 웃더라구요.


 
남자친구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친구들이
엄청 많이 탔다고 말하니 저도 어지간히 신경이 쓰여
바르기 간편하면서 끈적임이 없고,
땀 흘려도 유지력이 좋은 자외선 차단 제품을
고르고 골라 AHC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스틱
구매해보았습니다!
 


 
저는 쿠팡에서 구매했구요.
동생이랑 함께 사용하기 위해 2개를 구매했어요.
하나는 제꺼! 하나는 동생꺼!
두개 가격이 26,820원이니 하나당 13,410원꼴이네요.
 


 케이스는 완전 심플하고 고급진 BLACK 블랙! 
작년에 박세리님이 광고하는 걸 보고 
구매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다른 제품을 구매했었는데
동생이 이전에 사용했던 제품은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
다른 제품으로 사용해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스킨케어를 먼저 한 후 스틱을 골고루 잘 발라주면 됩니다.
롤업 할때도 뻑뻑하거나 하지 않고 돌리면 잘 나오고
잘 들어가고 하더라구요.


뒷면에는 성분 위주로 기재되어있어요.



AHC는 해외에서도 인기가 좋다보니
이렇게 해외소비자들을 위해 영어로도
사용방법이나 성분들이 센스있게 기재되어 있어요.

외국인 친구들한테 선물해도 아주 좋을 것 같더라구요. 


유효기간이 아주 넉넉한 편이네요.
 
말레이시아에 오자마자 쉬면서
강아지랑 낮에 산책을 나가는 김에
얼굴과 목, 팔에 에어리치선스틱 을
완전 떡칠해 발라보았어요. 


바르기 전 사진도 열심히 찍어봤어요.
본 품 케이스도 심플하고 고급진 블랙 색상입니다.


앞 뒷면 야무지게 찍어보았어요.


케이스를 열면 덮개가 나오는데요.
간단히 제거 후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요.
버리셔도 되고 계속 덮어서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귀찮은게 싫어서 버렸습니다 🤣


딱풀같기도 하네요.
동생한테 기생해서 동생 선스틱을 사용하다가
제가 스틱을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기는 처음이라
신기한 느낌이였어요.

 


단단한 제형이였고, 발라보니 끈적임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실키한 제형이더라구요.
제가 살면서 써본 자외선 차단 제품 중에 가장 끈적임없는
제품 1위로 감히 뽑아봅니다.

그냥 마사지하는 것 마냥 피부결 방향으로

쓱쓱 대고 바르면 흡수시킬 필요도 없으니 시간 절약도 되고
선크림보다 여러모로 아주 간편한 제품이라 좋더라구요.

일주일 넘게 사용 중이고 팔에도 쓱쓱 바르고 다니니
더이상 자외선으로 인해 까매지는 일도 없고
현상유지중이에요.

끈적임이 정말 하나도 없다보니 남자분들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이 엄청 좋아하실 것 같아요.

여성분들 메이크업 전에 에어리치선스틱 바르시고
메이크업하셔도 전혀 밀림 없고 끈적임도 없어서
남녀노소 완전 다 좋아할 것 같은 제품입니다.

거의 2주정도 사용했는데,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단점은 찾지 못했어요.
끈적임없고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저의 에어리치 선스틱 후기 여기서 마치구요.
다음 포스팅에서 봐요 여러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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