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거 Sophie 입니다 :)
오늘은 지난 네 달 동안 꾸준히 사용해온
코스놀로지 슈퍼 레틴Q10 EGF 시카 앰플의
솔직하고 장기적인 사용 후기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거꾸로 가는 앰플’이라는 문구로 유명한 만큼
초기에는 저도 꽤나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어요.
✨ 제품 특징과 성분 포인트

이 앰플은 레틴Q10, EGF(표피성장인자),
그리고 시카 성분을 주축으로
피부의 탄력, 진정, 보습을 한 번에
관리해주는 재생 라인 제품이에요.
특히 정제수 대신 병풀수와 보검선인장수를 사용하고
유효 성분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팅크처 추출공법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광고에서는 “2주 만에 눈에 띄는 변화”,
“모공 탄력 개선”을 강조하지만,
사실상 단기간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점도 솔직히 언급하고 싶어요.
💸 구매 정보 & 사용 배경

쿠팡에서 18,720원에 구입했고,
원래 사용하던 앰플을 다 쓴 후 개봉했습니다.
제 피부는 지성·모공형이라
EGF 성분 제품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에요.
집에서는 MTS 롤러와 병행 관리를 하며
하루 1~2회씩 약 두 달간 사용했습니다.
💭 사용감 & 첫인상

처음 열었을 때 느낀 점은
흡수력이 정말 빠르다는 것!
묽고 산뜻한 제형이라 아침 저녁으로 발라도
부담이 없었어요.
자극도 없고, 끈적이지 않아서
민감성 피부에도 잘 맞을 것 같았어요.
다만 “2주 만에 변화”라는 홍보 문구만큼의 결과는
두 달 사용 시점까지는 솔직히 없었습니다.
모공·탄력·피부결 개선은 눈에 띄게 달라지지 않았고,
무난하게 흡수되지만 ‘확실한 변화’는
체감되지 않음이 핵심이었어요.
🧴 2개월 사용 후 결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EGF 제품은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열었으니 끝까지 써보자’는 마음으로
매일 사용했습니다.
피부가 뒤집히거나 트러블이 생긴 적은 없었고,
사용을 중단했을 때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로
자극적이지도 않았어요.
그냥 “순하고 무난한 재생 앰플”이라는 인상.
즉, 극적인 변화는 없지만 피부 컨디션이
무난하게 유지되는 정도였습니다.
💡 4개월차 업데이트 후기
현재는 이 앰플을 사용한 지
약 4개월째에 접어들었어요.
요즘은 피부 미용 레이저 기기와 병행하면서
사용 중인데, 그때 느껴지는 피부결의 매끄러움은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레이저 후 진정용으로 쓰기에도 괜찮았고,
기기를 사용하다보니 앰플 양을
조금 넉넉히 발랐는데
살짝 유분감이 올라오긴 하지만
그 덕분에 피부가 마찰에 덜 자극받는 느낌도 있었어요.
즉, 미용기기와 함께 사용했을 때는
꽤 괜찮은 궁합이었어요.
처음처럼 2주 만의 극적인 변화는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피부결이
점점 정돈되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2주만에 달라진다’는 표현만 빼면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앰플이라고 생각해요.
👍 장점 요약
- 가볍고 흡수 빠름
- 예민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
- 레이저나 MTS와 병행 시 진정용으로 좋음
- 지속 사용 시 피부결이 매끄러워짐
👎 아쉬운 점
- 광고의 ‘2주 만에 변화’는 다소 과장
- 양을 많이 쓰면 유분감이 느껴짐
- 모공·탄력 변화는 뚜렷하지 않음
- 단독 사용 시 인상적인 변화는 부족
🧾 총평
코스놀로지 슈퍼 레틴Q10 EGF 시카 앰플은
단독으로는 다소 평범하지만,
미용기기와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를 내는 타입의
앰플이었어요.
광고 문구만 믿기엔 과장이 있지만,
피부에 자극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만족합니다.
저처럼 꾸준히 홈케어를 하는 분들이라면
데일리 재생 앰플로 충분히 활용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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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 글에서 봐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