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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 Product Reviews/여러가지 리뷰

다이소 화장품 후기 | 프릴루드 딘토 플럼핑 립틴트 써본 아주 솔직한 내돈내산 후기

by By Sophie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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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 O P H I E 입니다.

작년에 한국에서 여러 다이소 제품들을
구매했는데요. 이런 저런 일들로

나름 혼자 엄청 바빠서 (?)

준비하던 리뷰를 미루고 미루다보니
더이상 다이소에서 출시되지 않는

건지 안보이는 제품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러다 아직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이 있어
이번에는 다이소에서 구매한
립 제품 하나를 사용해본 후기를

정리해보려고 해요!

제품명은 프릴루드 딘토 라벨르
로즈 플럼핑 립틴트 21 이브닝 로즈 입니다.

이름은 립틴트라고 되어있지만
실제 사용감은 일반적인 착색 틴트보다는
립글로즈와 약간의 틴트 사이 정도 느낌에 가까웠어요.


제품 정보

 



* 제품명 : 프릴루드 딘토 라벨르 로즈 플럼핑 립틴트
* 컬러 : 21 이브닝 로즈
* 용량 : 5g
* 가격 : 5,000원
* 구매처 : 다이소

공식 설명 기준 플럼핑 기능이 들어간 립 제품이며,
촉촉한 광택감을 표현하는 타입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저의 사용감은 어땠을까요?



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먼저 느꼈던 건
“생각보다 착색 틴트 느낌은 아니다” 였어요.

컬러가 아예 안 올라오는 건 아닌데,
시간이 지나도 진하게 남는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사용하면서 "틴트가 맞나...?" 싶긴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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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강한 착색력 있는
다이소 틴트를 기대하고 구매하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속력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였어요 🥲

반대로 착색이 너무 강한
립 제품 부담스러워하는 분들은
오히려 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광택감은 생각보다 은은한 편


요즘 유행하는 탕후루 립이나
유리알광 스타일처럼
엄청 글로시한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근데 또 완전히 차분한 립도 아니라서
전체적으로는 굉장히 중간 느낌에 가까웠어요.

광택이 없는 건 아닌데,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입술 위에 얇게 코팅되는 정도였습니다.

저는 원래 너무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서 그런 기준으로 보면
과하게 부담스럽진 않았어요.

다만 반대로 물먹광이나 탕후루 립처럼
확실한 글로우 메이크업을 기대하신다면
조금 애매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플럼핑 느낌은 어느 정도 있었어요
제품 이름처럼 플럼핑감은 어느 정도 느껴졌습니다.

엄청 강하게 화한 타입은 아니었고,

은은하게 화하다기보다는

시원한 느낌이나는 플럼핑감이

느껴지더라고요. 


광택감은 기름기 돌돌돌 느낌은

아니여서 개인적으로는 괜찮았고,

입술이 조금 더 촉촉해 보이는 정도의

자연스러운 느낌 정도였어요.

개인적으로는 단독 사용보다는
다른 착색 틴트를 사용하고 난 후

위에 레이어드해서
약간 촉촉해보이도록
사용하는 방식이 더 괜찮았습니다.

착색 잘 되는 틴트를 먼저 바르고
위에 얇게 올려주면 입술이
덜 건조해 보이는 느낌은 있었거든요.
느낌도 그렇고, 실제로도 그렇고요!

그래서 레이어드용 립 제품 찾는 분들에게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총평


이번에 사용해본 다이소 립틴트는
전체적으로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 있는 제품 같았습니다.

* 강한 착색 틴트 원하는 분들 : 아쉬울 수 있음
* 과한 글로시 립 부담스러운 분들 : 무난할 수도 있음
* 촉촉한 레이어드용 립 찾는 분들 : 괜찮을 수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5천원 기준 “무조건 추천” 느낌까지는
아니었지만, 메이크업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분들은 분명 있을 것 같은 제품이었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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