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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Sophie 입니다.
2년 전 직장 동료를 통해 Chat GPT를 알게되었어요.
그 당시에도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보다도
훨씬 유용하긴 했지만, 근 2년동안
Chat GPT를 꾸준히 사용하면서
엄청난 발전이 있음을 사용할 때마다 느껴요.
가끔은 인공지능으로 인해
'미래의 나는 무엇을 해야 먹고살 수 있을까?'
'대체 되지 않을만한 직업은 뭐가 있을까?'
고민이 되고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아직은 신기함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한참 여러 사진들을 지브리풍으로 바꿔주는 것이
유행하곤 했는데 저는 지브리풍에는 딱히 관심이
없어 지브리풍 열풍에는 동참하지 못했어요.
대신 저는 '내 강아지가 사람 모습이면 어떤 모습일까?' 가
너무 궁금해서 저의 강아지 사진을 사람 모습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어요.

가족들이랑 올해 초 말라카에 가서
카페에서 찍은 제 똥강아지 사진이에요.
해맑게 웃고있어서 밖에서도 강아지가
보고싶을때마다 늘 꺼내보는 사진이에요.

사람일 때는 이런 모습이라고 Chat gpt가 보여준
모습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아이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죠?
정말 이런 모습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이외에도 Chat GPT는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어서 백수생활 중에도 프로 결제해서
열심히 사용하고 있어요.
Chat GPT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
재미있게 활용할만한 다른 다양한 방법을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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